|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 위스키리뷰
- 대만여행
- swing
- 스타로드술창고
- 치치부
- 위스키테일즈
- 캠벨타운
- 대만
- taiwan
- Bourbon
- 남산스윙
- 버번
- whiskytales
- 스프링뱅크
- 가격정보
- starlordwhisky
- themalt
- clynelish
- springbank
- 타이베이
- Fukuoka
- 티스토리챌린지
- 후쿠오카
- 위스키
- 아일라위스키
- taipei
- 피트위스키
- 오블완
- 위스키내비
- 독립병입위스키
- Today
- Total
Starlord_whisky
[칵테일]데낄라 선라이즈 Tequila Sunrise 본문

오늘의 칵테일
[데낄라 선라이즈 Tequila Sunrise]

데낄라 선라이즈는 데낄라를 마시고 난 뒤 다음날 지독한 숙취를
뜻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데낄라 선라이즈는 1930년대 부터 있던 칵테일이었지만
이 칵테일이 유명해지게 된 계기는
70년대의 최고의 인기 그룹이었던 롤링스톤즈 때문이라고 한다

1972년 롤링스톤즈 미국 투어 당시
샌프란시스코 트라이텐트라는 레스토랑에서 프라이빗 파티를 하는데
롤링스톤즈의 믹재거가(마룬5 노래에도 나오는 믹재거 그 분...)
처음에는 마가리타를 주문했으나
바텐더가 다른 걸 추천했던게
바로 호세쿠엘보를 바탕으로 한 데낄라 선라이즈를 보여주었고
이것에 마음에 든 믹재거가 동료들에게 권한 것을 시작으로
롤링스톤즈는 데낄라 선라이즈에
매료되어 매니저에게 앞으로 공연할 때마다
이것을 마실 준비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게된다

이 때부터 호세쿠엘보 2바틀, 오렌지쥬스, 그레나딘시럽을 드레스룸에 준비해달라
공연 비품 목록에 적혀있기 시작한다.

-재료-
재료구입 난이도 ☆☆
제조난이도 별☆
하이볼 글라스
45 ml (1 1/2 oz)데낄라
90 ml (3 oz) 오렌지쥬스
15 ml (1/2 oz)그레나딘시럽
조주기능사 시험 레시피에는 가니쉬가 없으나
IBA 레시피에는 체리 또는 오렌지, 오렌지필 가니쉬가
있으나 참고하도록 하자






떠오르는 태양처럼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시럽을 표현하라는데
어떻게 해야 그런 느낌이 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일단 저는 달게 먹기 싫어서 시럽을 아주 조금만 넣었습니다
더 이쁘게 만드실 분은 시럽 더 넣으시면 됩니다
만드는 법도 간단하고
별다른 가니쉬도 없다보니 편하게
하이볼로 즐기기 편한 레시피이니
집에 잘 안먹는 데낄라 있으면 추천합니다
(예전에 코스트코 데낄라를 이걸로 해치운....)

그레나딘 시럽이 인터넷 주문하면
3천원~4천원 밖에
안하더군요
예전에는 칵테일 재료 만드려면
구하러 다니기 너무 힘들었는데 좋은 세상입니다

'칵테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칵테일] 차이나블루 (리치 리큐르를 사용하는 칵테일) (0) | 2026.04.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