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시음기

윌렛 라이 4year
willett Rye
도수: 57.3% 114.6 Proof
가격 한국 18만원 (데일리샷)
일본 8~9천엔
90% Original Bourbon Mash Bill – Corn 72% / Rye 13% / Malted Barley 15% - 125 Entry Proof
10% Low Rye Mash Bill – Rye 51% / Corn 34% / Malted Barley 15% - 125 Entry Proof
윌렛 라이 4year 두가지 매시빌의 혼합해서 쓰이고 모두 스몰배치로 소량씩 생산 출시한다
-Taste Note-
Nose
(윌렛 라이)
블루베리 청포도 살구 귤 같은 과일향
스파이시하거나 풀향은 강하지않았다
(와일드터키 러셀 라이 싱글배럴)
카라멜 스파이시
(믹터스 토스티드 라이)
바닐라 베리 윌렛라이와 비슷한 느낌이 있다
은은한 과일 계열, 따뜻한 맛
(믹터스 배럴 스트렝스 라이)
흑설탕 체리 바닐라
Palate
(윌렛 라이)
체리 카라멜 민티함
질감이 부드럽다
오크와 풀향 절제된 단맛
콜라의 김빠진 단맛의 뉘앙스
(와일드터키 러셀 라이 싱글배럴)
예전보다 매운 건 많이사라진 편
짭짤한 솔티함과 카라멜 풀향 약 스파이시
(믹터스 토스티드 라이)
왁시한 질감 바나나, 태운 흑설탕 다크초콜릿
(믹터스 배럴 스트렝스 라이)
입안에 침을 쪼이는 타격감 크림브륄레 계피
Finish
(윌렛 라이)
은은한 단맛 민티함
(믹터스 토스티드 라이),
향신료 화한 민티함
(믹터스 배럴 스트렝스 라이)
화한 스파이시 타격감이 피니시에 알싸한 매움

-총평-
-노징에 있어서 윌렛 라이,토스티드 라이 ,
배럴 스트렝스라이 모두
풀향이 절제되어 있고
카라멜, 크림브륄레 같은 태운 설탕같은 노트,
크게 맵지 않다는 점에서
비슷한 결의 위스키
-라이 라이~~ 느낌은 러셀 싱배가 제일
강하지만 다른 위스키에 비하면
맛이 튀는 ....맵거나 오크의 영향이 가장 강하다
그 다음은 믹터스배럴스트렝스가
, 윌렛과 토스티드는 비슷한 정도이다
-맛에 있어서는 윌렛이 믹터스에 비하면
단맛 카라멜은 노골적이지 않다
믹터스가 타격감이나 맛이 두껍게 다가온다면
윌렛은 고도수임에도 알콜치지도 않고
섬세한 느낌의 맛이랄까
(두가지 매시빌의 혼합이라서 블렌딩 된 효과를 보여주는듯)
-가격대가 믹터스 라인업들이
좀 더 비싼편 인걸 감안하면 돈값을하는?
맛의 능력치는 좀 더 높은? 강한 느낌이 든다
다만 취향의 영역, 음용성 등 종합적으로 보면
윌렛이 딱히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
- 믹터스들은 한 잔 이상 마시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윌렛이 여러잔 마시기에도 부담이 없는
좋은 음용성과 밸런스를 보여준다
-라이 입문용으로 하기에는
국내에서는 애매한 가격대(18만원?)
일본에서는 면세 8천~9천엔
10만원 이하의 가격대로 구할 수 있으니
일본에서 슬롯 여유되면
사시는걸 추천한다
점수는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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